반응형 아랍왕자 사미르1 킹더랜드 아랍왕자 사미르 논란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가 아랍 문화와 무슬림을 왜곡하고 비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아랍 왕자 사미르 역을 맡은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의 SNS에는 악성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킹더랜드’는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로, 이준호와 임윤아가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에는 사미르라는 아랍 왕자 캐릭터가 등장한다. 사미르는 한국을 방문하면서 킹호텔에 머무르고, 천사랑(임윤아)에게 관심을 보인다. 그러나 드라마에서 사미르의 모습은 아랍 문화와 무슬림을 왜곡하고 비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사미르가 술집에서 여성들과 함께하거나, 와인을 마시거나, 천사랑에게 추파를 던지는 등의 장면이 문제가 되었다. 또한 사미르가 100명이 넘는 여성과.. 2023. 7. 11. 이전 1 다음 반응형